[노컷] 영화 '아이언 맨', "만화 그대로 스크린에 담았다"

2008-04-16 アップロード · 310 視聴

[노컷]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아이언맨'의 주연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존 파브르 감독이 월드프리미어(세계시사) 행사를 위해 한국을 찾았다.

16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영화 '아이언맨'(감독 존 파브로)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존 파브르 감독은 “따뜻한 환대에 감사드리고 싶다. 모든 게 잘 준비돼 있다”면서 “할리우드에서 한국은 중요한 시장이 됐다. 과거에는 LA에서 정킷을 하고 한국 기자들을 초대했는데 이제는 한국에서 프리미어 시사회를 가질 정도가 됐다”며 방문 소감을 밝혔다.

존 파브르 감독은 ‘아이언맨’을 제작하면서 가장 중점을 둔 것에 대해 “이런 영화는 제작이 어렵다. 이번 영화도 제작기간이 2년 정도 걸렸다”면서 “비주얼 요소가 가장 큰 문제겠지만 컴퓨터 기술의 발전으로 만화에서 보던 것을 그대로 대형화면에서 만나게 됐다”고 자신했다.


이어 “특히 배우들의 연기력이 이 영화를 재미와 완성도를 높였다”면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기네스 펠트로 등 네 명의 연기자들은 이미 연기파 배우로 알려져 있지만, 독립영화에서 보여줄 법한 연기를 이번에 보여줬다"고 배우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영화 ‘아이언맨’은 세계 최강의 무기업체를 지닌 억만장자 CEO이자 천재 과학자인 토니 스타크가 하이테크 수트를 개발, 테크놀로지로 무장한 21세기형 슈퍼히어로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려냈다.

오는 4월30일 전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개봉된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길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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