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 서청원 "양정례, 어떤 불법도 없었다"

2008-04-16 アップロード · 133 視聴

[노컷] 친박연대 비례대표 1번 양정례 당선인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착수되는 등 이른바 '양정례 파동'의 의혹이 확산되는 가운데 친박연대가 진화에 나섰다.

친박연대 서청원 공동대표는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최고위원회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양정례 비례대표 1번과 관련해서 어떤 불법도 없었다"며 "당의 입장에서 부끄러움이 없다"고 밝혔다.

또 "특별당비에 대한 검찰의 수사는 헌정사상 없었던 일"이라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수사를 하도록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서 대표는 "다른 당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문제가)불거지고 있다"며 검찰의 형평성 있는 수사를 요구했다.

그러나 특별당비 액수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서 대표는 "검찰수사에서 조만간 나올 것이고 과거에도 특별당비에 대해 얘기한 전례가 없다"며 답변을 피했다.

박사모 여성회장 경력 등이 허위라는 의혹에 대해서도 "박근혜 전 대표를 사랑하는 사람이 모이면 다 '박사모'가 아니냐?"며 "친구 몇명과 (지지)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어 “후보 선정기간이 너무 짧아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있었다"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다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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