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친박연대 비례대표 양정례 당선자 논란

2008-04-17 アップロード · 80 視聴

<어떤 불법도 없다. 한 점 부끄러움도 없다. 검찰 수사가 표적수사 아니냐.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형평성 있는 수사가 되어야 한다>

기자들과의 일문 일문일답

특별당비를 얼마 낸거냐?

----- (창조한국당과 똑같은 대답) 오늘 이야기 안하는 게 좋겠다. 과거에도 당에서는 특별당비 낸 것을 이야기 한 적도 없고 어차피 검찰수사에서 다 나올 테니까 ....... 지금 이야기 하지 않겠다.

(예전엔 친박연대라는 당이 있지도 않았으니 이야기도 당연 안했겠지......그래도 과거에 그 이야기는 안하고 살았다는 걸 보면 다른 당 시절 많이 받아본 모양. 혹시 검찰이 못 밝혀내면 영원히 묻어두자는 것인가? 아님 검찰에 가서 아직 이야기하거나 입도 못 맞췄는데 언론에 먼저 이야기 할 수 없다는 건가?)

양정례 당선자는 왜 안 나왔냐?

----- 아무래도 언론보도도 계속 되고 하니 심적으로 고통스럽고 괴로워 행사에 불참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경력과 학력 부분에서는 공천할 때 당이 실수한 것 아닌가?

----- (함승희 위원장이 대신 나서서.....) 신청자가 이력을 써내면 일단 믿고 심사에 들어가는 것이고 확인은 그 후에 선관위가 할 일이지 어느 당이 공천신청서 이력을 죄다 검증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겠는가.

양정례 당선자가 박사모 여성회장이라고 틀리게 적어 낸 건 뭐냐?

----- 박사모는 임의단체 아닌가. 박근혜를 사랑하면 다 박사모지. 몇 명이 모여서 친구들끼리 모여서 하고 하는 과정에서 그런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


양 당선자는 당에서 먼저 공천하겠다고 연락이 와서 했다고 하는데 본인이 의사 밝히지도 않는데 당이 먼저 이야기 했나?

----- 글쎄......뭐 저는 그렇게 중요하다고 생각지 않는다. 본인은 우리랑 직접 하지 않고 가족을 통해서 했으니 그렇게 오해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 사건의 쟁점은 아니지 않나

도대체 어떻게 만난 사이요?

----- 25일날 내 아는 사람하고 어머니하고 함께 왔드라. 얘기를 들어보니 어머니가 박근혜 전 대표를 도운 적이 있다 하고 그런 어머니의 딸이라면 친박 정체성에도 맞는 것 같고 내가 좀 보자고 했다. 본인을 보니 이런 저런 일을 하는 것 같드라. 이런 얘기 하면 우습지만 그 사람이 하버드나 서울대 나왔으면 이렇게 학력 가지고 문제 삼겠나. 지방대 나와서 오해가 생기는 듯 한 데 그 정도면 후보가 되겠다 싶었다.

(아는 사람 끼고 어머니 통해 본인 대충 훑어보니 그 정도면 2번도 아니고 당을 대표하는 1번 되겠다. 국회의원 한 자리 까짓거 줘도 되겠다? 서청원 대표 손도 크고 화끈하시네!)






◎ CBS보도국 변상욱 기자 snipe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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