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 ‘준교수’ 영어개그, “미국 이민생활이 도움줘”

2008-04-17 アップロード · 292 視聴

[노컷TV] 준교수라는 캐릭터가 탄생하는데 송준근씨의 영어 실력과 영어에 대한 관심이 큰 영향을 끼쳤다고 합니다.

‘준교수’는 캐릭터상 영어를 섞어서 말하는 느끼한 말투가 인상적인데, 웃기기도 웃기지만 사실 은근히 영어발음이 좋은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송준근은 미국에서 가족과 함께 이민을 가서 생활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송준근씨의 아버지가 평소 영어를 많이 섞어서 말씀하시는데, 그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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