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 개그맨 송준근, “지하철타도 못 알아봐”

2008-04-17 アップロード · 176 視聴

[노컷TV] 사실 송준근은 개그맨으로 활동한지 오래 되었지만, 아직도 지하철을 이용해도 알아보는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이제야 가끔 연락이 오는 친구들과 친척들에게 감사드린다는 마음을 전하며, 평소 성격이 내성적이고 조용한 편이라 개그맨이 된 것을 보고 주위사람들이 많이 놀라워한다고 말했습니다.

준교수라는 캐릭터의 인기 덕분에 요즘에는 알아보는 사람도 많고 송준근이라는 이름을 제대로 알릴 수 있게 된 것 같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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