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 키아누 리브스, 핸드폰에 사인하는 '친절함'(?) 과시

2008-04-18 アップロード · 126 視聴

[노컷] 입국 당시 한국 팬을 외면하고 비밀리에 공항을 빠져 나온 것으로 알려져 일부 언론의 '쓴소리'를 들은 키아누 리브스가 이번엔 '제대로' 팬 서비스를 했다.

영화 '스트리트 킹' 홍보차 한국을 찾은 할리우드 영화 배우 키아누 리브스는 주연작의 개봉일인 17일 오후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열고 국내 팬들을 만났다.

이날 행사장에는 시작 두 시간 전부터 할리우드 스타 키아누 리브스를 좀더 가까이에서 보기 위해 모인 팬들로 북적였다.

오후 7시 40분경 행사장에 등장한 키아누 리브스는 뜨거운 사랑과 관심에 놀란 표정을 지은 후 팬들과 악수를 나누고 사인을 해주며 레드카펫을 밟았다.

10여분간 레드카펫을 행진한 키아누 리브스는 한 팬이 건넨 '핸드폰'에 사인을 해주는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는 "이렇게 환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예상치 않았던 파티에 가서 좋은 사람을 만나고 재미있은 시간을 보낸 것과 같은 경험"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영화 ‘스트리트 킹’에서 키아누 리브스는 LA경찰국에서 오랜 세월 거리의 범죄자들과 씨름해온 탓에 정의감을 상실한 형사 러들로 역을 맡아 연기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다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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