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 가족의 의미를 일깨워 줄 드라마 ‘애자언니 민자’

2008-04-18 アップロード · 117 視聴

[노컷TV] 무려 21년 만에 컴백하는 연기자 차화연씨의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 새 일일극 ‘애자언니 민자’ 제작보고회 현장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큰 재산은 바로 가족입니다.
그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일깨워줄 드라마 ‘애자언니 민자’를 소개합니다.

약간 촌스러운 듯 하면서 재밌고, 궁금하기도 한 제목인데, 제목에서도 느껴지듯
이 이 드라마는 이 시대 진정한 언니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언니 민자가 부유한 집안의 아들과 선보는 날에 몸이 아파 동생 애자가 대신 나가
면서 인생행로가 뒤바뀐 자매의 파란만장한 삶을 다룬 가족 드라마입니다.

드라마에서 애자역을 맡은 이응경씨는 “항상 새로 시작하는 것은 떨리는 것 같다”며 대 선배들이랑 같이 하게 되어서 떨린다며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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