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 한지민 "정조와의 사랑…기다린만큼 가슴벅차"

2008-04-18 アップロード · 2,607 視聴

[노컷TV] MBC '이산'에서 정조와 애틋한 사랑을 키워온 송연이 드디어 소원을 성취했습니다. 촬영장에서 송연 역의 한지민은 "정조의 사랑을 받아들이게 됐다"라며 "오랫동안 기다려온 만큼 가슴 벅차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송연이 정조의 후궁이 된 모습은 지난 15일 62회 끝 부분에 방송된 예고편을 통해 알려졌습니다. 도화서 다모의 옷을 벗고 고운 한복으로 갈아입은 한지민은 "예전 송연은 어리게 해도 괜찮았지만 지금은 대사도 어렵고 행동도 조심스럽다" 걱정을 내비쳤습니다.

한지민은 "후궁이 됐지만 혜경궁 홍씨에게 인정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전개된다"고 말했는데요. 그는 복잡한 심경을 밖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내면 연기를 선보여야 할 것 같다"고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이후 송연은 혜경궁 홍씨와 갈등하다 결국 후궁의 첩지를 받지만, 하지만 행복한 시간도 누리지 못한 채 송연은 정조의 첫 아들 문효세자를 낳다가 결국 숨을 거두고 맙니다.

정조와의 합궁 장면 촬영을 마친 한지민은 에피소드에 대해 묻자 "특별한 것은 없었다"며 수줍어했습니다. 이에 정조 역을 맡은 이서진은 "예고편보다 강도가 더 셀 것"이라고 귀띔해 한지민을 난처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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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1 13:31共感(0)  |  お届け
송연이 문효세자 낳다가 안죽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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