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 40대 된 '왕년의 오빠들' 잇따라 내한

2008-04-18 アップロード · 411 視聴

[노컷TV] 40대가 된 왕년의 오빠들이 대거 한국을 찾아서 팬들의 마음에 봄 햇살이 반짝이고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8~90년대 국내 소녀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해외스타, 류덕화와 여명, 키아누 리브스와 팝그룹 ‘듀란듀란’입니다.

가장 먼저, 지난 3월에는 홍콩 영화 전성기를 이끌었던 4대천왕 류덕화와 여명이 약 일주일간의 간격을 두고 잇따라 방한했습니다.

3월 22일 류덕화씨가 영화 '삼국지 - 용의 부활' 홍보를 위해, 함께 출연한 여배우 매기 큐와 한국을 찾았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후인 27일에는 영화 '연의 황후'에 출연한 여명씨가 한국 팬들을 만나러 왔습니다.

이런 스타의 방한 소식은 4월에도 이어졌습니다.
지난 4월 16일, 전설의 팝그룹 듀란듀란이 지난 1989년 서울에서 콘서트를 개최한 지 19년만에 다시 한국을 찾았습니다. 이들은, 다음날인 17일 저녁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환상적인 공연으로 팬들을 만났습니다.

듀란듀란이 공연을 통해 팬들과 호흡할 시간 1990년대 히트 액션영화인 ‘스피드’로 국내에 많은 여성팬들 확보했던 키아누 리브스도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키아누 리브스는 새 영화 ‘스트리트 킹’ 홍보 차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그를 보고 싶어하는 팬들의 바람과는 달리 입국 날짜와 시간, 스케줄을 모두 비밀에 부쳐줄 것을 요청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 DMB 노컷연예
  담당 : 노컷TV 채승옥PD

◎ 인터넷뉴스의 새로운 상상, 노컷TV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바로가기 < http://www.nocut.tv >
       < http://www.nocutnews.co.kr >

tag·듀란듀란,홍콩영화,류덕화,여명,키아누리브스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연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