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 이동건, 동생 잃은 슬픔 딛고 활동 재개

2008-04-18 アップロード · 559 視聴

[노컷TV] 얼마 전 동생을 잃어 슬픔에 빠져있던 이동건씨가 슬픔을 딛고 활동을 재개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흐린 뒤 개인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3월 20일 호주에서 유학중이던 친동생이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 뒤, 슬픔에 잠겨 활동을 전면 중단했던 이동건씨가, 한달여만에 마음을 추스르고, 가수 겸 연기자로 활동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이동건씨는, 오는 5월 1일부터, MBC 새 월화극 ‘밤이면 밤마다’의 촬영에 합류하기로 잠정 결정했다고 전해졌습니다. 이 드라마는 6월 중순부터 방송이 나가는 만큼, 전혀 무리가 없는 스케줄이라고 합니다.

한편, 이동건씨는 드라마 촬영에 합류하는 것은 물론이고, 5월 중순에는 일본에서 발매되는 음반 프로모션을 위해 일본을 방문해 팬미팅 등 대규모 한류 활동도 펼친다고 합니다. 일본 음반 프로모션 스케줄은 당초 4월로 예정돼있던 것으로, 다소 늦춰졌다고 합니다.

이동건씨는 앨범 발매 시기가 5월로 늦춰지면서 국내 연기와 일본 가수 활동을 병행하려면 다소 빡빡한 5월을 보내게 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슬픔을 딛고 더욱더 높이 비상하는 이동건씨의 모습을 기대하면서 응원하겠습니다.

로맨틱 코미디를 표방하는 드라마 ‘밤이면 밤마다’에서 이동건씨는 처녀만 밝히는 바람둥이 고고미술사학자 김범상으로 변신한다고 합니다.

상대역이 오랜만에 컴백하는 김선아씨라고 하니, 두 사람의 절정의 코믹 연기를 기대하겠습니다.


◎ DMB 노컷연예
  담당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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