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 시민단체, 삼성문제 제기 계속할 터

2008-04-18 アップロード · 166 視聴

[노컷] 조준웅 특검팀의 삼성 관련 수사결과는 발표됐지만 김용철 변호사와 함께 삼성을 고발했던 시만단체들의 반발로 불씨가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이하 민변)의 백승헌 회장은 18일 오후 서울 한남동 조준웅 특검사무실에서 삼성특검 수사결과 발표 반박 기자회견을 갖고 “특검이 기대하듯 이 사건의 수사종결은 없다”면서 “이번 특검 결과에 승복하지 않고 항고와 재고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백 회장은 “우선 법률적 후속대응으로 특검법의 수사대상인 사건을 공소장과 불기소 이유고지 신청하겠다”면서 “이후 정식의 문건을 확인한 뒤 삼성의 각종 의혹에 대해 항고나 재고발 등을 하겠다”고 강조했다.[BestNocut_R]

또 “불법로비 문제를 계속 제기할 것”면서 “실명이 거론된 임채진 검찰총장을 비롯해 다수를 상대로 내물수수 사건 관련 추궁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용철 변호사와 김상조 경제개혁연대 소장, 박원석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등 10여명이 참석해 특검 수사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길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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