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 윤진서, "노출은 흐름상 적절했다"

2008-04-21 アップロード · 1,069 視聴

[노컷] 영화 '비스티 보이즈'(감독 윤종빈 · 제작 와이어투와이어필름)의 윤진서(25)가 극중 노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극장에서 열린 영화 '비스티 보이즈'시사회에 참석한 윤진서는 "노출씬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감독에게 촬영후 수위를 결정하자고 말했다"며 "촬영된 장면을 보니 극중 흐름상 노출은 적절하고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윤진서는 "극중 캐릭터 준비를 위해 강남에 호스티스들이 모여 사는 동네에서 3~4개월동안 주거했다"며 "낮· 밤 바뀐 생활을 1년간 하면서 영화'비스트 보이즈'의 시나리오만 생각하면서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그동안 영화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호스트바'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담아 관심을 받아온 '비스티 보이즈'는 하정우(재연 역), 윤계상(승우 역)이 함께 열연했으며 30일 개봉 될 예정이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창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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