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 결백 주장하는 이한정 “학력 위조 아니다”

2008-04-22 アップロード · 271 視聴

[노컷] 18대 총선 비례대표 당선자 가운데 처음으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창조한국당 이한정 당선자가 두 시간여 동안 영장 실질심사를 받고 나왔다.

21일 오후 수원지법에 소환된 이한정 당선자는 “물의를 일으켜 국민여러분께 죄송하다”면서 “하지만 나는 지역구가 아닌 전국구로 나와 정당투표를 얻기 위해 전국을 다녀 (학력을) 부풀릴 이유가 전혀 없다"며 학력 위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이 당선자는 광주 제일고 교복을 입고 있는 합성 사진 의혹에 대해 “당시 고등학교 중퇴를 했지만 동문회 행사인 음악회를 갔을 때 명예스럽게 찍은 사진”이라며 “사진은 재학증명과 전혀 관련이 없다”고 답했다.

또 중국 옌변대 위조졸업장 가짜 논란에 대해서도 “95년도에 마지막 졸업인 것만 생각난다”면서 “고등학교를 2년 중퇴하고 함수분야에 한 달에 한번 문제지를 보내며 다니는 방송통신대학을 5년간 다녀 학위를 받았다”고 해명했다.

한편 이 당선자는 18대 총선 정당공보물에 광주제일고, 수원대 석사학위를 허위로 기재하고 위조된 중국 옌볜대 졸업증명서를 선관위에 제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길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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