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 영화‘아이언 맨’, “만화액션에 밀리지 않겠다”

2008-04-22 アップロード · 477 視聴

[노컷TV] 영화‘아이언 맨’의 존 파브로 감독은 “사실 이런 영화는 굉장히 시간이 많이 걸리는 영화라며 프로젝트가 2년이 걸렸는데, 사실 비주얼 문제가 가장 큰 문제가 될 수 있겠지만 CG 덕분에 ‘아이언맨’을 만화에서 보는 그대로 영화관에서 볼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서서 “연기의 호흡이 빠르게 진행이 되어 액션씬 만큼이나 굉장히 큰 과정이었는데, 다행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라든지 테렌스 하워드 등등이 아주 연기파 배우라고 알려진 사람이라 본인 영화에서 보여줄 법한 연기를 그대로 가지고 여기에 담아내려 노력했고, 액션영화에서 보일 수 있는 에너지를 연기에 담으려 노력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미 만화에서 화려한 액션씬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그 모습이 영화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 실감나는 액션을 보여주려고 배우들은 CG에 기대기보다 직접 연기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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