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 톱스타 내한, 영화 성적은? '그럭저럭'

2008-04-22 アップロード · 295 視聴

[노컷TV] 앞서 아이언맨 주역들이 내한한 모습을 만나보기도 했고, 어제는 키아누 리브스, 듀란듀란의 내한 소식을 전해드리기도 했습니다.

이외에도 최근들어 많은 해외스타들이 내한을 해서 화제가 됐습니다. 자신들이 출연한 영화의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해외스타들이 내한에도 불구하고 성적은 그리 좋지 않아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영화 스트리트 킹의 홍보로 한국을 방문했지만 개봉 첫주 키아누리브스가 출연한 ‘스트리트 킹’은 ‘테이큰’에 이어 개봉 첫 주 주말 박스오피스 2위에 머물렀습니다.

‘삼국지 용의 부활’ 역시 영화의 홍보를 위해 유덕화 홍금보, 메기큐가 찾아왔는데도 불구하고, 단 한번도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여명, 진혜림씨가 출연한 ‘연의 황후’ 역시 개봉 첫주 박스오피스 2위에 머물렀습니다.

예전의 경우를 보면 해외스타가 방문을 하면 좋은 성적을 보였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카메론 디아즈가 방한한 슈렉3나, 양조위의 내한으로 더욱더 많은 관객들이 극장을 찾았던 색계가 그 예일 듯 합니다. 색계는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저력을 과시했었습니다.

해외스타들을 만나서 반갑긴 한데, 먼곳을 왔는데도 불구하고 성적이 썩 좋지 않는건 안타까운 일입니다.

아무래도 요즘 관객들이 어떤 거물급 스타만 보고 영화를 고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요즘 관객들이 작품성 뛰어난 영화를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해외스타의 방한은 완성도 있는 작품에 화제성을 더해 흥행을 보탤 수는 있지만 완성도 없는 작품을 흥행작으로 끌어주지는 못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현상은 해외스타들 뿐 아니라 국내 영화도 마찬가지입니다.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출연을 해서 화제를 모았어도 흥행면에서는 쓴맛을 본 작품들이 있습니다.

인물보다는 탄탄한 완성도 있는 작품이 사랑받는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좀더 좋은 영화가 많이 상영되었으면 합니다.

◎ DMB 노컷연예
  담당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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