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공천의혹 수사 '발빠르게 진행중'

2008-04-23 アップロード · 94 視聴

검찰이 친박연대 홍장표 당선자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데 이어 친박연대 김노식 당선자를 소환 조사하는 등 공천관련 의혹수사가 발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오늘 오후 친박연대 비례대표 김노식 당선자를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검찰은 지난 총선 때 김 당선자로부터 10억원 이상이 당에 흘러 들어간 정황을 잡고 돈의 정확한 규모와 성격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검찰은 또 김 당선자가 공천심사위원으로 당의 재무 담당 역할을 맡았던 만큼 양정례 당선자 등의 공천과정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 등을 캐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검찰은 현재 잠적 중인 친박연대 양정례 당선자와 관련해서는 양 당선자의 변호사를 통해 출석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앞서 수원지검 안산지청은 오늘 오전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친박연대 홍장표 국회의원 당선자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또 부당 주식 거래로 수백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는 통합민주당 정국교 비례대표 당선자도 오늘 오후 서울지방법원에 출석해 영장 실질 심사를 받았다.

금품 살포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친박연대 김일윤 당선자의 영장실질심사도 오늘 오후 대구지법 경주지원에서 열렸다.

이들에 대한 구속 여부는 오늘 밤 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오늘 결과에 따라 18대 총선을 마친 지 채 2주도 지나지 않아, 최대 3명의 국회의원 당선자들이 구속될 전망이다.



◎ CBS 노컷뉴스(노컷TV) 채승옥PD
◎ 인터넷뉴스의 새로운 상상, 노컷TV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바로가기 < http://www.nocut.tv ;>
       < http://www.nocutnews.co.kr ;>

tag·공천,의혹,수사,친박,홍장표,김일윤,당선자,총선,검찰,김노식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