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 차승원, 지긋지긋한 5월 악재 피했다

2008-04-23 アップロード · 113 視聴

[노컷TV] 영화배우 차승원은 5월과는 악연이 깊다고 합니다. 차승원이 출연한 영화가 5월에 개봉될 때마다 흥행에 참패를 기록했기 때문입니다.

2006년 5월 개봉된 영화 ‘국경의 남쪽’은 톰 크루즈의 ‘미션 임파서블3’와 정면 대결을 하면서 참담한 성적표를 거뒀습니다.

이러한 악재는 지난해에도 이어져 차승원이 주연한 ‘아들’이 ‘스파이더맨3’와 맞붙어 고전을 면치 못했습니다.

2년간 5월 개봉으로 블록버스터 영화에 밀리며 아픔을 겪은 차승원은 올해는 지긋지긋한 악연의 고리를 끊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석규와 함께 출연한 ‘눈에는 눈 이에는 이’가 5월 이후에나 관객들에게 선보여질 예정입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는 당초 3월쯤 개봉 예정이었으나 5월에 블록버스터 영화들과 맞대결을 피해 개봉일을 늦추게 됐습니다.

영화계 인사는 "차승원씨의 5월 악재를 알고 있다"고 전했으며, 영화사 측은 "대작들이 개봉되는 5월 개봉에 신경이 쓰였던 것은 사실이나 개봉 날짜를 일부러 늦춘 것은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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