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野, “검찰의 표적수사 부당하다”

2008-04-24 アップロード · 25 視聴

검찰이 통합민주당 비례대표 정국교 당선자를 구속하고 친박연대 홍장표 당선자를 압수수색을 등 강도높은 수사를 연일 벌이자, 야권은 일제히 조직적인 야당 탄압이라며 강력히 비판하고 있다.



홍사덕 최고위원은 친박연대 최고위원회의에서 친박연대 홍장표 당선자의 사무실을 검찰이압수수색한 데 대해, “야당 당선자에 대한 무차별적인 압수수색은 5공 공포정치 시절에도 없었던 일”이라며 강하게 검찰을 비난했다.



홍장표 당선자는 또 “사건과 무관한 70여건의 자료를 압수한 것은 홍장표, 박근혜, 친박연대 죽이기”라며 “수사관들이 부당한 압색에 항의하던 자신의 팔을 비틀어 부상을 입혔다”고 주장했다.



송영선 대변인은 “지역구 사무실까지 압수수색한 것은 친박연대가 처음”이라며 ‘먼지털이식 수사’, ‘표적 수사’, ‘과잉 수사’라고 검찰을 맹비난했다.



손학규 대표도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금감원이 무혐의 처분을 내린 사안을 두고 같은 국가기관인 검찰이 구속한 데 대해 유감을 표명한 뒤, “구시대적 야당 길들이기에 맞서 단호히 싸우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박상천 대표는 “공천 심사 당시 정 당선자의 주가조작설에 대해 치밀하게 검토했으면 이번 사태를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며 공천 책임론을 제기했다



◎ CBS 노컷뉴스(노컷TV) 채승옥PD
◎ 인터넷뉴스의 새로운 상상, 노컷TV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바로가기 < http://www.nocut.tv >
       < http://www.nocutnews.co.kr >

tag·검찰,친박,연대,양정례,정국교,당선자,대통합,민주당,홍장표,공천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노컷|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