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 청벌 '블루비', 재즈풍의 노래 'D-Day'로 인기몰이

2008-04-24 アップロード · 229 視聴

[노컷TV] 가수 블루비는 "고등학교 3학년때 가수로 데뷔한 신인으로 자신의 예명도 청벌 'Blue bee'로 부를 정도로 가요계를 훨훨 날아다니는 자유로움 감성을 갖은 가수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신인가수 블루비는 재즈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과의 앨범작업에 대해 같은 연습실에서 만나 앨범제작때 유진박에게 부탁을 드렸고, 유진박의콘서트에 게스트로 참가하면서 인연이 있었다고 말했다.

유진박의 성격에 대해 블루비는 까다로울 것 같이 생각되지만 이외로 순수하고 아이같은 면이 많다며 유진박이 여자를 배려할 줄 아는 선배라고 소개했다.

블루비는 재즈에 대해 일반인들에게 어렵지 않고 자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장르라면서 1집의 타이틀곡인 'D-day'도 흥겨운 템포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곡이라고 말하며 팬들의 사랑을 부탁했다.

자신의 매력에 대해 블루비는 "분위기마다 성격이 변화하는 여러가지 성격을 갖은 것 같다고 말하면서 여자 김종민처럼 편안한 것이 자신만의 매력이라"고 덧붙였다.

블루비는 어려서부터 피아노를 배웠다며 앞으로 라이브무대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며서 발라드곡을 부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놀라운 음색을 소유자 블루비는 앞으로 유진박 콘서트에 참가해 자신의 라이브 실력을 쌓은 다음 방송이나 단독 콘서트를 통해서팬들과 만날 기회를 갖고 싶다고 강조했다.

신인답지 않은 음악적 감수성을 갖춘 블루비, 그녀의 재즈풍의 노래들이 팬들에게 사랑을 받기를 기대해 본다.

CBS 영상뉴스부 윤홍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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