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이계진,강재섭, 내 임기중에 복당은 절대 없다

2008-04-24 アップロード · 26 視聴

그런 분들이 지금 공천에서 억울하게 공천 탈락을 당해서 나가서 싸워보겠다고 했던 분들이 많은데 그 분들을 복당시키느냐 마느냐가 문제인데, 일단 강재섭 대표는 내 임기 중에는 절대 그런 일이 없다고 다시 한 번 못을 박았는데?

= 여러 이야기를 하는 가운데 한 가지가 보도의 제목으로 나오면 그 분이 그 얘기를 한 한 시간 얘기한 것으로 들리지 않나? 사실은 그런 말씀도 하셨겠는데 그게 절대적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제가 볼 때는 가능하면 당의 원로들 의견을 좀 모아서 빠를수록 나는 상처가 적고 빨리 치유되고 화합의 정치를 할 수 있고, 이명박 대통령의 경제 회생의 마음을 펼 수 있는 지원을 충분히 해줘야 한다. 그런 뜻에서 한나라당이 친박, 친이 문제로 계속 시간을 오래 끌면 끌수록 이명박 정부는 가동을 못할 것이다. 여기서 발목이 잡혀있을 것이다. 이명박 정부를 돕고 싶다면 당내 갈등을 없애서 하나가 돼서 나가야 한다는 뜻이다.

- 당내 갈등을 없애기 위해서는 빨리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장인가?

=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는 뜻이 오래 가면 오히려 고착화 돼서 이것이 또 하나의 주류가 될 수 있다는 거다.




◎ CBS 김현정의 이슈와 사람 : 오후 2시 /
  연출: 소병철 김현정 PD
  촬영/편집 : 노컷TV 박철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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