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이계진,탈당한 친박계 의원에 대한 생각

2008-04-24 アップロード · 302 視聴

며칠 전에 당선자들 워크숍 열렸는데 거기서는 이계진 의원이 좀 서운한 마음도 표현하셨더라. 낯익은 얼굴들이 안 보여 서운하다는 말씀 하셨던데...

= 같이 의정활동 하던 낙선된 분들에 대한 위로의 뜻도 있고, 또 아시는대로 자기 뜻과 달리 이번 선거에서 어려움을 겪어서 한나라당을 떠났던 분들이 같이 있었으면 좋았지 않았는가 하는 뜻에서 빨리 만났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가볍게 했다.

- 친박 인사들 복당에 대해서는 탈당한 당사자들의 목소리는 자주 나오는데 당 안에서 소위 살아남은 친박계 의원들의 목소리는 명확하게 안 들리는 것 같다. 어떤 입장인가?

= 친박이라는 말에 대해 한 마디만 드리겠다. 우리가 친박 친이를 나눠서 너무 얘기한 그런 상황 때문에 피해를 오히려 봤을 수도 있는데, 저는 자진해서 박근혜 후보를 대선 예선 때 지지를 공개선언해서 지지했었는데 그건 민주주의에 충실하기 위해 그렇게 했던 것. 그렇게 하고 지고 나서는 우리가 졌다. 이제 이명박 후보를 돕는다. 열심히, 내가 마지막 TV 연설까지 했다. 그게 아주 자연스러운 것인데 누구를 도우면 그것이 친박, 친이 해서 그것이 끝까지 가는 것은 정말 잘못이다. 예선에 나뉜 건 예선에서 끝나고 본선은 본선인데 그것을 계속 친박, 친이 나누는 바람에 그런 구도 때문에 오히려 상처받은 분들이 많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예선에서 박근혜 대표를 지지했던 사람이라는 자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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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출: 소병철 김현정 PD
  촬영/편집 : 노컷TV 박철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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