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우리가 한수위일걸?”…강부자 비서실

2008-04-25 アップロード · 45 視聴

'이명박 청와대'의 초대 수석비서관들이 역대 참모진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드러나 ‘부자 장관’에 이어 ‘부자 수석’ 논란이 일고 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오늘(24일) 관보를 통해 공개한 이 정권 수석비서관들의 재산 등록내역에 따르면, 이들은 평균 35억원대의 재산을 보유해 참여정부 당시와 비교해 3배 가량이 많다.



신고 재산이 가장 많은 사람은 곽승준 국정기획수석으로, 110억원을 넘는 재산 대부분은 상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병국 외교안보수석 역시 82억원의 재산을 갖고 있다고 신고했다. 이종찬 민정수석이 34억원, 박미석 사회정책수석과 김인종 경호처장이 각 25억원, 김중수 경제수석 20억원, 이주호 교육과학문화수석 19억원 등으로 뒤를 이었다.



청와대는 이이 대해, "공직수행에 문제가 될 만한 축재 방식은 마땅히 상응하는 책임을 져야 하지만많이 갖고 있다는 것은 공격의 대상이 돼서는 안된다"고 입장을 밝혔다. 수석들의 축재과정에 대한 투기의혹을 조목조목 해명하기도 했다.



그러나 일부 수석들은 재산취득 과정에서 투기 의혹이 일고 있어 논란이 확산될 조짐을 보인다.



이에 대해, 곽승준 수석은 강남구 신사동과 성남시 금토동에 토지 6건 강남구 건물 다수의 부동산을 보유한 것과 관련해 “부친으로부터 상속 받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지난 2002년 영종도의 농지 1300여㎡를 매입한 뒤 직접 경작을 하지 않아 투기 의혹이 일고 있는 박미석 수석은 “당시 영농계획서를 제출할 의무가 없었을 뿐 아니라 2005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고 개발정보를 사전에 알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 CBS 노컷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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