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DMB 노컷연예-4월25일 방송

2008-04-25 アップロード · 590 視聴

[노컷TV]봉태규씨가 출연한 영화 가루지기는, 음양의 불일치로 아낙네들이 주도권을 잡은 마을에서 벌어진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어딘가 부실한 떡장수 강쇠는 온 마을 아낙네들의 놀림거리로 살아오는데, 우연히 만난 음양통달 도사님에게 비책을 전해 듣고 500%양기로 가득 찬 강쇠로 다시 태어나게됩니다.

그의 몸속에 들어온 강한 양기는 천지를 뒤 흔드는 막강한 파워이고 동물들마저 놀라게 하고, 그런 그 앞에 외로움에 찌든 아낙네들은 줄을 서기 시작합니다.

봉태규는 데뷔 초 20살 때부터 워낙 베드씬 촬영이 많아 대사를 하는 것 보다 많이 익숙해 이번 영화를 촬영하면서 힘들었던 점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KBS 드라마 '며느리 전성시대'의 명랑 며느리 이수경이 MBC 월화미니시리즈 '밤이면 밤마다를 통해 내숭녀로 돌아옵니다.

‘밤이면 밤마다’는 바람둥이 고미술학자와 열혈 애국 노처녀가 국보를 찾는 과정을 코믹하게 다룬다고 합니다.

섹시가수 채연이 올 봄 패션 아이템으로 원마일 웨어를 선보였습니다. 원마일 웨어는 1마일까지 외출해도 무난한 정도의 가벼운 패션을 뜻하는 말입니다. 실내에서 입는 옷으로 제작됐지만 청바지나 카디건을 걸치면 평상복처럼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의미합니다.

KBS 신설토크쇼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 1회 방송 게스트로 초청된 김보민 아나운서는 “김남일 선수의 국가대표 유니폼은 부부 관계에 매우 중요한 물건”이라고 말해 호기심을 자아냈습니다.

미남 배우 소지섭과 강지환이 영화 '영화는 영화다'의 두 주인공으로 나란히 캐스팅됐습니다. '영화는 영화다'는 실제 현실 속의 깡패와 영화 속 깡패라는 설정 속에 놓은 두 남자의 대결을 그린 영화입니다.

섹시스타 진재영이 안방극장으로 복귀합니다. 진재영은 SBS 새 금요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의 조연급으로 캐스팅 됐습니다.

안녕하세요, 연예기상도의 연예캐스터 백원경입니다.
올해 이르게 찾아왔던 초여름같은 날씨는 이번주 비가 오면서 시원하게 씻겼습니다. 연예계는 비소식이 있던 일부 지역을 빼면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요즘 수목극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드라마 온에어가 그 인기만큼 많은 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거의 실제 연예가 뒷이야기를 담았다고 과언이 아닐 정도로 실감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어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 방송계에서 일하고 있는 카메라 감독들이 드라마 온에어를 강력히 규탄하고 있습니다.

방송사 카메라 감독들로 구성되어 있는 한국 방송촬영감독연합회와 한국방송카메라감독연합회는 지난 22일 드라마 온에어속에서 카메라 감독의 묘사가 왜곡되었다며, 공동으로 성명서를 내고 드라마 제작사에 공개사과를 요구했습니다.


◎ DMB 노컷연예
  담당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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