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 진재영 4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달콤한 나의 도시’ 캐스팅

2008-04-25 アップロード · 993 視聴

[노컷TV] 섹시스타 진재영이 안방극장으로 복귀합니다. 진재영은 SBS 새 금요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의 조연급으로 캐스팅 됐습니다. 지난 2004년 MBC ‘황태자의 첫사랑’ 이후 4년 만이라고 합니다.

진재영이 맡은 역은 주인공 은수의 친구 재인인데, 재인은 연애와 결혼은 별개라는 결혼관을 갖고 의사와 맞선 후 2주 만에 결혼을 결심하지만 결국 파경의 아픔을 겪습니다.

연출자 박흥식 감독은 진재영을 염두에 두고 캐스팅 작업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제작사 CJ측도 감독이 원작을 읽어본 뒤 당당하고 자기 주장이 강한 재인 역에 진재영이 적합하다고 판단해서 진재영을 캐스팅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진재영은 오랜 공백을 깨고 이 작품으로 제 2의 연기인생을 시작하겠다는 당찬 각오를 다졌습니다. 진재영씨가 영화속 재인의 캐릭터를 소화할지 기대가 됩니다.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는 정이현 작가의 원작소설을 드라마화한 작품으로 30대 여성의 삶과 사랑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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