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 카메라감독 연합회, ‘온에어’제작사에 공개사과 요구

2008-04-25 アップロード · 442 視聴

[노컷TV] 요즘 수목극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드라마 온에어가 그 인기만큼 많은 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거의 실제 연예가 뒷이야기를 담았다고 과언이 아닐 정도로 실감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어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 방송계에서 일하고 있는 카메라 감독들이 드라마 온에어를 강력히 규탄하고 있습니다.

방송사 카메라 감독들로 구성되어 있는 한국 방송촬영감독연합회와 한국방송카메라감독연합회는 지난 22일 드라마 온에어속에서 카메라 감독의 묘사가 왜곡되었다며, 공동으로 성명서를 내고 드라마 제작사에 공개사과를 요구했습니다.

문제가 되는 장면은 극중 카메라 감독 여호민이 ‘티켓 투더 문’을 촬영하던 중 쉬는 시간을 이용해 극중 여주인공인 오승아의 다리를 카메라 렌즈를 통해 몰래 훔쳐보는 장면과, 이 때문에 고참 조명감독에게 뒤통수 맞는 장면 때문입니다.

카메라 감독 연합회는 온에어에서 그려지고 있는 카메라 감독의 모습은 창작 영역내의 실소적 풍자 수준을 넘어선 무책임한 현실 왜곡이라며 촬영 감독에 대한 왜곡적 묘사를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카메라감독연합회측은 가능한 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온에어 제작사에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사과와 시정이 미흡할 경우 온에어 드라마는 물론이고 제작사에 대한 방송중단을 위한 강경한 집단적 조치가 시작될 것이라고 합니다.

카메라 감독들의 반발이 심해지자 온에어 제작사는 “제작진들과 협의를 거친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하며 최대한 원만한 합의를 끌어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해 앞으로 어찌 될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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