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美, “시리아의 북한 핵협력은 사실”

2008-04-28 アップロード · 40 視聴

[노컷TV]지난해 9월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폐허가 된 시리아의 핵시설은 북한이 만든 것이라는 의혹이 결국 사실로 확인됐다.

미 백악관은 성명을 통해 “북한의 핵프로그램 3대 신고사항 가운데 하나인 북한과 시리아의 핵 커넥션을 입증할 증거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데이너 페리노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우리는 다양한 정보를 토대로 북한이 시리아의 비밀스런 핵활동에 협력한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또 “우려했던 북한의 핵확산 활동이 종식될 수 있도록 6자회담에서 엄격한 검증 메커니즘을 세우도록 하겠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이에 앞서 미 중앙정보국도 의회에서 관련 비디오와 증거자료를 제시하며 비공개 브리핑을 가졌다.

하지만 미국측의 폭로에 대해 유엔주재 시리아 대사 바샤르 지파리는 “우리들은 북한과 어떠한 핵협력도 하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한편 이에 대해 북핵 6자회담 의장국인 중국은 “북한과 시리아의 핵커넥션 의혹이 6자회담 진전에 영향을 미쳐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 CBS 노컷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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