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 차태현 "세윤이 보다 울엄마가 더 많이 나와"

2008-04-28 アップロード · 153 視聴

[노컷] 생애 첫 애니메이션 영화 더빙을 맡은 차태현(32)이 짐캐리의 목소리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차태현이 애니메이션 영화 '호튼'의 한국판 더빙을 맡으면서 미국판 주인공으로 열연한 짐캐리와 국내 극장에서 맞붙게 된것.

25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영화 '호튼'의 시사회에 참석한 차태현은 "섭외를 받고 더빙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다"며 "원작을 보고 짐캐리의 소리와 호흡을 그대로 따라했다"고 밝혔다.

성우인 어머니와 더빙 작업을 같이 한 차태현은 "어머니도 성우시라 제작진에게 말했더니 이미 캐스팅이 돼 있었다"며 "극중 어머니가 맡은 역할과 계속 싸우고 대립하는 관계라 더빙 내내 기분이 이상했다"고 말했다.

차태현은 또 "주인공은 (유)세윤이인데 우리 어머니가 더 많이 나온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극중 '시장님역'을 맡은 개그맨 유세윤(28)은 "영화 '호튼'은 순수함이 극에 달한 영화"라며 "많은 분들이 영화를 관람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21세기의 안데르센이라 불리는 닥터수스의 원작 '호튼'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영화 '호튼'은 다음 달 1일 전체관람가로 관객들을 찾는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창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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