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 '여성미 물씬'…홀로서는 최진이 "럼블피쉬 해체 안해요"

2008-04-28 アップロード · 300 視聴

[노컷] "럼블피쉬가 아닌 사랑스럽고 여성미 넘치는 최진이 입니다"

힘찬 목소리로 팬들에게 희망을 실어줬던 럼블피쉬의 보컬 최진이가 지난 21일 앨범 발매와 함께 첫 솔로활동을 시작했다.

데뷔 4년만에 솔로로 무대에 서는 최진이는 "럼블피쉬로 데뷔할때 동시에 솔로앨범 계획도 었었는데 어쩌다 보니 4년을 훌쩍 넘겼다"며 "오래 기다린만큼 마음의 준비는 충분히 되어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솔로데뷔에 대한 럼블피쉬 멤버들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최진이는 "해체설이 돈다고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며 "오히려 멤버들이 그만 오라고 할 정도로 계속와서 응원해주고, 긍정적으로 봐주고 있다"며 불화설을 전면 부인했다.

한편 이번 앨범에서는 럼블피쉬의 트레이드 마크인 최진이의 보이쉬한 목소리를 찾아 볼 수 없을 전망이다.

"타이틀곡 '눈부신 날에'를 포함한 세 곡에서는 보이쉬한 모습을 뺐다"고 밝힌 최진이는 "사랑스럽고 밝고 발랄한 여성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여성스러운 이미지가 아직은 익숙치 않은듯 쑥스러운 웃음을 지어 보였다.

온라인에서 미니 앨범 '눈부신 날'을 들고 홀로서는 최진이는 솔로활동을 마치면 곧바로 럼블피쉬 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송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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