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21 C 삼강오륜은 부자유친,부부유별,군신유의?

2008-04-29 アップロード · 427 視聴

이명박 정부의 각료, 비서관들이 소유한 재산 규모나 재테크 상의 의혹에 대해 말들이 무성한 가운데 삼강오륜을 빗대어 신조어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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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C 삼강오륜은 부자유친,부부유별,군신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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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유은혜 대변인의 논평 中 등장한 삼강오륜의 오륜을 빗댄 대목은 부자유친과 부부유별.

오륜 (五倫) 중 부자유친 (父子有親)은 부자이친으로 뜻을 풀이하자면 “부자들은 이명박 대통령과 친하다”이고, 부부유별 (否富有別)은 부부유별, 해석하면 “부자가 아니면 가려서 멀리 한다”라는 뜻이라고.

유은혜 대변인은 이어 “이명박 정부의 고위공직자와 이명박 대통령 간에는 친분의 깊이와 불법비리 의혹이 정비례한다. 이명박 대통령은 수석비서관들의 불법투기 의혹을 탓할 것도 없다. 자신의 부덕의 소치임을 고백하는 것이 순리이다”라고 일갈했다.

그렇게 따지면 삼강오륜의 오륜 중 첫 번째 군신유의(君臣有義)는 君臣類疑 “임금과 신하가 함께 묶어 의혹에 휩싸여 산다” 라고 고쳐 써야 할 듯.



◎ CBS보도국 변상욱 기자 snipe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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