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 엄지원 '눈물의 축하'…"은혜야 행복하게 잘 살아"

2008-04-28 アップロード · 209 視聴

[노컷] '연생', '효의왕후' 등을 맡으며 '왕의 여자'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던 박은혜가 27일 '진짜 화촉'을 밝혔다.

26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 호텔에서 4살 연상인 신랑 김한섭씨와 결혼식은 올린 박은혜의 결혼식은 선후배 동료 연기자들을 포함한 150명의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특히 박은혜가 처음으로 신랑을 소개시켜 줬다고 알려진 배우 엄지원은 감격에 겨워 눈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과 함께 박은혜 결혼식에 도착한 엄지원은 "박은혜 커플을 처음 봤을 때 신랑 성격이 좋아서 둘 다 잘 만났다고 생각했다"며 둘의 결혼을 축하해줬다.

이날 부케를 받기도 한 엄지원은 "은혜야, 결혼 축하하고, 왠지 너가 결혼한다고 하니 눈물이 날 것 같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또한 베일에 가려진 신랑의 외모를 묻는 질문에 엄지원은 "신랑이 어디서 물어보면 호남형에 잘생긴 사람이라고 소개해달라고 했다"며 웃음을 주기도 했다.

서울시 환경미화원후원회의 김용래 회장의 주례로 진행된 이날 결혼식은 지난해 MBC '환상의 짝꿍'에서 함께 MC로 호흡을 맞췄던 MBC 오상진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았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송이 기자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812531

◎ 인터넷뉴스의 새로운 상상, 노컷TV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바로가기 < http://www.nocut.tv >
       < http://www.nocutnews.co.kr >

tag·박은혜,엄지원,유재석,결혼식,비공개,이산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연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