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오세훈, “뉴타운 추가지정은 필요하다”

2008-04-29 アップロード · 56 視聴

[노컷TV]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나라당 서울시당 당선자들이 뉴타운 문제와 관련해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오세운 서울시장은 오늘(28일) 오후 서울시청 시장실에서 한나라당 서울지역 당선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뉴타운 긴급대책 소위원회’를 열어 뉴타운 추가 지정 논란에 대한 입장을 정리했다.

한나라당 정태근 당선자는 "오세훈 시장과의 면담에서 강남·북 균형 발전과 비강남권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서 뉴타운 사업은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며, "부동산값 안정과 2,3차 뉴타운 사업의 추진 상황 등에 맞춰 앞으로 지속적인 협의를 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통합민주당은 총선 당시 뉴타운 공약과 관련해 오세훈 서울시장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 CBS 노컷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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