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 렉시 "무대를 사랑하는 나는 '퍼포머'"

2008-04-29 アップロード · 188 視聴

[노컷TV] 렉시는 자신을 ‘퍼포머’라 불러달라고 요구한다. 예술성만 추구하는 아티스트도 아니고 그렇다고 가창력만 내세우는 가수도 아닌,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즐기는 ‘퍼포머’란 말이 가장 듣기 좋단다.

“그냥 무대가 좋아요. 예쁜 척 하고 싶지도 않고 섹시한 척 하고 싶지도 않아요. 무대에서 사람들을 흥겹게 만들고 내 열정을 보여주고 싶어요. 그래서 전 스스로를 ‘퍼포머’라고 부르고 싶어요.”

타이틀곡 ‘Ma 피플’은 그의 퍼포머적인 모습을 잘 보여주는 노래다. 반복되는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는 클럽 힙합곡으로 렉시의 퍼포먼스와 어우러져 듣는 이들의 심장을 두드린다.

V.O.S의 현준이 피처링한 ‘렛 미 댄스2’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1집 수록곡 ‘렛 미 댄스’에서 제목을 차용한 노래다. 렉시가 직접 작사 작곡을 했다. 그러나 노래의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 밝고 경쾌한 리듬의 댄스곡이다.

“‘렛 미 댄스’는 제 노래 중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이번에 제목을 차용해 수록하긴 했지만 전과는 완전히 다른 노래에요. 어차피 제가 좋아하는 ‘렛 미 댄스’는 다시 존재할 수 없을 것 같아서 그냥 다른 곡을 만들어서 ‘렛 미 댄스’라고 제목을 붙였어요.”

◆ CBS 노컷연예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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