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 현대미포조선 산재 사망사고 책임자 고발

2008-04-29 アップロード · 186 視聴

[노컷TV] 현대미포조선 사업주가 사업장 안전관리 책임을 무시하고 있는 가운데 노동부는 책임을 외면하고 있어 근로자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노동관련단체들은 현대미포조선이 사업장 안전관리에 대한 책임이 있는데도 이를 무시하고 최소한의 안전조치조차 취하지 않아 지난해 10월부터 올들어 지금까지
하청노동자 세 명이 귀중한 목숨을 잃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동단체들은 특히, 지난 1월 21일 발생한 유원전기 소속 윤모씨의 경우 원청업체측이 노동자의 안전이나 생명을 얼마나 경시하고 있는지 극명하게 보여준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하청노동자에 대한 책임이 있는 현대미포조선 사업주는 아직까지 재발방지 대책을 강구하고 있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노동부도 특별감독을 통해 사업주를 감시 감독해야 하지만 조선업 자율안전관리제도를 이용해, 지난해부터 현대미포조선을 안전관리 우수업체로 선정하고 노동부의 안전 감독을 면제해 줘 산재사망사고를 부추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노동단체들은 현대미포조선 송재병 대표에 대한 고소고발을 진행하는 한편
노동부를 대상으로 조선업 자율안전관리제도 폐지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미포조선측은 이미 피해자에 대해 민,형사상 책임을 모두 완료한 것을 지금와서 다시 문제삼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울산CBS 이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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