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김민수 빈소 찾은 김창렬 "노력하는 후배였는데…"

2008-04-30 アップロード · 154 視聴

[노컷]가수 故 김민수의 갑작스런 사망소식에 빈소를 찾은 동료 연예인들은 한결같이 침통한 표정이었다.

29일 오전에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먼데이키즈의 故 김민수의 빈소에는 동료 연예인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외아들이라 상주가 없는 故 김민수의 빈소에는 먼데이키즈의 또 다른 멤버 이진성이 빈소가 차려진 후 줄곧 자리를 지키며 동료 연예인들을 맞았다.

동료가수 V.O.S와 마이티마우스에 이어 빈소를 찾은 김창렬은 "녹화 중 소식듣고 빈소를 찾아 의상을 신경쓰지 못했다"며 황망한 표정을 지우지 못했다.

이어 김창렬은 동료가수인 故 김민수에대해 "노래를 잘부르고, 열심히 했던 친구인데…그만큼의 성과를 얻지 못해 옆에서 보기 안타까웠다"며 " 이젠 좋은곳으로 갔으면 좋겠다"고 터져나오는 한숨을 참지 못했다.

또 이날 빈소를 찾은 탤런트 이주현은 "지금껏 고생하다가 이제막 피어보려던 친구인데, 너무 당황스러워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며 눈물을 참지 못했다.

한편 흉강과 복강 내 과다 출혈로 인한 쇼크사로 사망한 故 김민수의 발인은 오는 1일 오전 11시, 유해는 화장해 어머니가 다니는 절에 안치할 예정이다.


◆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송이 기자 onlysongye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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