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노회찬,원외에서 시민정치의 새로운 모델 만들겠다

2008-04-30 アップロード · 23 視聴

조금 전에 원외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보겠다고 하셨는데, 그런데 국회의원이 한 명이라도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차이가 많이 나나?

= 차이가 많이 날 수 있다. 그렇지만 저희들은 원내에 있을 때에도 자화자찬 같지만 수는 적었지만 일당 열 이상의 활동을 해왔다고 저는 자부하고 있고, 원외에 있으면서도 오히려 원내에 있는 정당들 못지않게 우리 국민들이 다가서는 활동을 하는 새로운 지평을 열어 보이고 싶다.

- 영향력 면에서는 원내에 한 명이라도 있는 것과는 분명한 차이가 있지 않나? 밖에서 이슈를 만들더라도 원내에서 법안으로 통과시켜줄 수 있는 힘은 부족한 것 아닐까?

= 아무래도 법안 처리 문제는 그럴 것이다. 그러나 그런 식으로 따지면 원내교섭단체 내지 과반에 가까운 의석을 가져야만 법을 만들 수도 있다고 보는데, 주권은 국민들에게 있고 권력은 국민들로부터 나오는 거고, 어찌 보면 시민정치의 새로운 모델을 원외에 있기 때문에 오히려 더 한 번 야심차게 만들어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 CBS 김현정의 이슈와 사람 : 오후 2시 /
  연출: 소병철 김현정 PD
  촬영/편집 : 노컷TV 박철웅
◆ 인터넷뉴스의 새로운 상상, 노컷TV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바로가기 노컷TV http://www.nocut.tv
노컷뉴스 http://www.nocutnews.co.kr

tag·노회찬,진보,신당,민주노동당,홍정욱,향응,제공,고발,검찰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