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노회찬,총선 후 진보신당 하루 200명씩 입당

2008-04-30 アップロード · 52 視聴

선거 끝난 지 이제 한 열흘이 지났는데 하루도 쉬지 못했다. 토요일 일요일까지 계속 출근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 죄송한 말씀이지만 떨어지셨는데 왜 그렇게 바쁘셨나?

= 처음엔 낙선인사를 다녔고, 그 다음에 강연이나 언론 인터뷰 등이 계속 이어지기 때문에 아직까지 쉬지 못하고 있다.

- 실제로는 지금 바쁘셨다고 말씀하셨는데 매스컴에는 그렇게 진보신당 이야기가 많이 오르내리지 않아서 그동안 진보신당 분들이 원내에 한 분도 진출하지 못한 것에 대해 좀 풀이 죽어계신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했는데 그런 건 아니었나?

= 아마 개표방송을 하면서 많은 분들께서 진보신당의 존재나 내용을 아시게 된 것 같고, 그래서 하루에 한 2백여 명씩 새롭게 입당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당원들도 고무돼서 엊그제 주말에는 소풍도 갔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정책사안과 관련된 활동을 계속 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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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출: 소병철 김현정 PD
  촬영/편집 : 노컷TV 박철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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