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유노인 병실 방문 최민수 “합의가 아닌 병문안 온 것뿐이다”

2008-04-30 アップロード · 66 視聴

[노컷TV] 70대 노인 폭행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최민수가 피해자 유모씨(73)의 병실을 찾아 단순한 병문안을 온 것 뿐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최민수는 28일 순천향 대학병원에 입원한 유씨의 병실을 찾아 사죄의 뜻을 전했습니다. 최민수가 정중히 “죄송하다”고 말하자 유노인은 최민수에게 “공인인데다 자식같은 사람이다”며 용서의 뜻을 밝혔습니다.

최민수가 거듭 “죄송하다”고 말하자 유노인은 “오히려 내가 미안하다”며 최민수의 어깨를 두들겼습니다.

병실을 나선 최민수는 취재진과 만나 “용서나 합의를 구하러 온 것이 아니다라며 병문안 차원에서의 방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최민수는 “어르신께서 병원에 입원하셨다는 소식을 들은 뒤 진작 찾아 보려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최민수는 “잘잘못을 떠나 혹시 이 일로 인해 상처를 받은 국민 여러분과 어르신들 마음에 희망을 잃게 했다”고 거듭 사죄의 입장을 전했습니다.

◆ DMB 노컷연예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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