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경찰, “폭력시위 중국인 엄정 조치”

2008-05-02 アップロード · 211 視聴

[노컷TV]성화 봉송 과정 중 폭력을 행사한 중국 유학생들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식지 않는 가운데, 경찰의 수사도 빨라지고 있다.

어청수 경찰청장은 오늘(30일) 국회 행정자치위 업무보고에서 "용의자 네명 정도의 신원이 확인돼, 이 가운데 한 명에 대해서 서울청에서 사전 구속 영장을 신청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어청수 경찰청장은 또 "증거자료가 확보된 다른 폭력시위 가담자들에 대해서도 법률에 의해 엄정히 처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집회 장소로 가던 박 모씨를 폭해한 혐의로 중국인 유학생 진 모씨를 어제밤 소환해 조사한 뒤 일단 돌려보냈다”고 밝혔다.

경찰은 또 진씨 외에 두세 명이 폭행에 가담한 사실을 밝혀내고 이들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프라자 호텔 CCTV 에 포착된 폭력 화면을 토대로 부산 경남 지역에 수사대를 급파했다.

이런 가운데 오늘 국회의 행자치위원회에서는 폭력시위에 대한 당국의 미온적인 태도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다.

성화 봉송 폭력사태와 관련한 비난 여론이 이어지면서 당국의 대응이 주목된다

◆ CBS 노컷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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