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JIFF' 레드카펫서 빛난 '칸의 여왕' 전도연

2008-05-02 アップロード · 772 視聴

[노컷]제9회 전주국제영화제가 국내외 영화인들의 레드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1일 오후 전북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린 '제9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스타들은 화려한 의상과 밝은 미소로 등장해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가장 먼저 레드카펫을 밟은 스타는 개막식의 사회를 맡은 안성기-최정원 커플. 이어 임권택·이명세 감독과 전도연, 박해일, 엄지원, 정찬, 김태우, 이지현, 류수영, 오광록 등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날 단연 돋보인 스타는 '칸의 여왕' 전도연. 어깨와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튜브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은 전도연은 팬들의 뜨거운 함성에 환한 미소로 답했다.

자유·독립·소통을 주제로 한 제9회 전주국제영화제의 개막작은 일본영화 '입맞춤'이며, 9일 동안 13개 상영관에서 40개국 195편의 영화가 소개된다.

◆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다원 기자 dawonx@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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