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서영,“업그레이된 섹시미 선보이겠다”

2008-05-02 アップロード · 16,323 視聴

'업그레이드 된 섹시미로 한국판 색계를 선보이겠다'영화배우 서영이 다시 한 번 섹시미를 과시할 태세다.

서영은 29일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에 위치한 케이블채널 OCN '경성기방 영화관' 촬영 현장에서 이와 같이 밝혔다.

이미 전작들을 통해 '섹시스타'로 각인된 서영이 보여줄 섹시미는 전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섬세한 섹시미'.

이번 작품을 통해 기녀에서 경성 최고의 가수로 변신한 서영은 "이번 작품에도 베드신이 등장한다. 하지만 시즌 1에서 보여드렸던 모습과는 많이 다를 것"이라며 "시즌 1에서는 주도권을 쥐고 남성을 리드한 데 비해 이번에는 굉장히 섬세한 베드신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서영은 "과도한 노출과 몸짓보다는 촉촉한 눈빛, 몸의 곡선, 뒷태, 손가락 끝의 미세한 움직임으로 섹시함을 표현했다"며 "이번 작품을 통해 한국판 '색계'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영은 이번 작품에서 섹시함 이면에 숨은 청순하고 가녀린 연기를 선보이기도 한다.

서영은 명기의 기질을 타고났지만 사랑하는 남자 앞에서는 한없이 지고지순한 모습을 보인다.

이에 대해 서영은 "그동안 알려진 섹시한 이미지와는 달리 이런 모습이 진짜 내 모습"이라며 "한 남자에게 지고지순하고 남자로 인해 상처받고 눈물도 흘려봤다"고 고백했다.

서영이 한층 업그레이된 섹시미를 선보일 '경성기방 영화관'은 오는 5월 7일 첫 방송된다.




◆ CBS 노컷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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