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5월 첫째 주 연예기상도 -먹구름 잔뜩

2008-05-02 アップロード · 370 視聴

[노컷TV]안녕하세요, 연예기상도의 연예캐스터 백원경입니다.
다시 기온이 상승하긴 했지만 지난주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와 심한 바람이 몸과 마음을 움츠러들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지난 한 주간 연예계에도 천둥번개가 내리쳤습니다.

요즘 가요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남성듀오 먼데이키즈의 멤버 김민수씨가
갑작스런 사고로 세상을 떠나서 큰 충격을 안겨줬습니다.

이 같은 폭풍우는 기타 연예계에도 불어 닥쳤습니다.
배우 최민수씨가 70대 노인 폭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는 등, 폭력 사건으로 심한 천둥번개가 치고 비바람이 몰아쳤습니다.

방송/TV 쪽도 흐린 날씨를 보였는데요.
방송인들의 막말 논란이 비난을 받으며 먹구름이 잔뜩 끼었습니다. 하지만 드라마계는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에도 맑은 날씨가 계속 됐습니다.

먼데이키즈의 멤버 김민수씨가 지난 29일 갑작스런 오토바이 교통사고로 사망을 해서 큰 충격을 안겨주며 가요계와 연예계 전체에 천둥번개가 내리쳤습니다.

인기 혼성그룹 거북이의 터틀맨, 임성훈씨에 이어 먼데이키즈 김민수씨의 사망으로
가요계는 침통한 분위기에 빠졌습니다.

배우 최민수씨가 70대 노인 유모씨를 폭행한 사건으로 검찰에 송치되며 연예계에도 비바람이 몰아쳤습니다.
두 사람이 폭행건에 대해서는 이미 합의를 했습니다만, 불미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기에 인기 중견 탤런트 A씨가 여성 스태프 두 명에게 폭행을 가했다는 논란까지 불거지며 연예계는 폭풍우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최근 방송인들이 연이어서 막말로 인해 구설수에 오르고 있어 방송/TV 쪽에 먹구름이 잔뜩 끼었습니다.

먼저 박은경 아나운서는 백상예술 대상 시상식에서 막말 진행 논란으로 곤욕을 치렀습니다. 여기에 지석진씨와 채리나씨도 최근 출연한 방송에서 던진 몇몇 발언들이 네티즌들로부터 비난을 받은 바 있습니다.

막말은 아니지만 ‘김정은의 초콜릿’ 팀이 이승환씨의 라이브를 더 방송하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지 않아 이승환씨의 팬들에게 공식 사과를 한 일도 있었습니다.

무책임한 방송인들의 태도가 방송/TV 쪽의 먹구름을 짙게만 만들고 있습니다.

드라마계의 날씨는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여전히 맑음입니다.
‘온에어’의 인기는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산’팀은 주요 출연진과 스태프들이 ‘이산’이 끝나는 6월 중순에 발리로 단체 포상 휴가를 떠날 예정이라는 즐거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한편, 끊임없는 논란을 사고 있는 ‘아현동마님’이 이번에는 외모 비하 발언으로 시청자들을 분노케해 맑은 하늘에 소낙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 DMB 노컷연예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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