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어린이날 '강추'하는 영화들

2008-05-06 アップロード · 1,706 視聴

[노컷TV]지난주 개봉한 애니메이션 ‘호튼’ 오늘 같은 어린이날에는 이런 애니메이션을 꼭 봐줘야지 기분이 날 것 같습니다.

애니메이션 ‘호튼’은 티끌 속에 사는 생물들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무엇이든 잘 듣는 코끼리 호튼이 어느 날 ‘누군가 마을’ 시장님의 비명소리를 듣고, 시장님을 구하기 위해 먼 길을 떠난다는 이야기입니다.

특히 우리나라 국민배우 차태현씨와 개그맨 유세윤씨가 더빙을 맡아 더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극장에 가지 못한다면 집에서 온가족이 편안히 감상할 수 있는 작품들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꾸준히 많은 사랑을 얻고 있는 애니메이션 ‘니모를 찾아서’입니다.

잃어버린 아빠를 찾기 위한 니모의 여행담은 어린이들에게 자립심과 판단력을 키워줍니다.

‘니모를 찾아서’라는 작품 못지않게 많은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상상의 나래에나 있을 법한 캐릭터들이 나와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이며,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길러줄 수 있는 좋은 작품이라 생각이 듭니다.

‘꿈과 희망’ 하면 ‘해리포터’ 시리즈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눈 휘둥그레지게 멋지고 신기한 마법을 보여주는 ‘해리포터’ 시리즈는 언제나 어린이 뿐 만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많은 기대감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마법학교에서 벌어지는 어린 마법사들의 이야기, 앞으로가 더욱더 기대가 됩니다.

초콜릿 하나로 세상을 다가진 영화 ‘찰리의 초콜릿 공장’도 생각납니다. 어린이들은 언제나 달콤한 초콜릿을 좋아하기 마련인데, 전설 속에 남은 문 닫은 초콜릿 공장이 다시 문을 열고, 개업을 시작할 즈음, 운 좋은 5명의 어린이들을 공장으로 초대한다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찰리의 초콜릿 공장’의 그 내부는 공장이 아니라 놀이동산을 방불케 했습니다.

운 좋게 초대받은 아이들의 이상한 버릇 고치기에 돌입한 찰리! 아이들도 이런 영화를 보면 느끼는 바가 많을 것 같습니다.

따듯한 외할머니의 사랑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줄 우리영화 ‘집으로’도 있습니다. 건방진 초등학생아이가 외할머니 집으로 가서 할머니와의 남다른 추억을 쌓는 이야기를 그린 ‘집으로’는 어린이날에 감명 깊게 남길 수 있는 영화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은 어린이를 위한 날에,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DMB 노컷연예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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