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드라마 ‘내생애 마지막 스캔들’ 속 두 엄마

2008-05-06 アップロード · 465 視聴

[노컷TV]최근 종영한 드라마 ‘내생애 마지막 스캔들’에서 마치 우리 옆집에 살고 있을 것만 같은 아줌마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낸 최진실씨는 배역을 주면 척척 잘해내는 만능 엔터테이너이며 집에서도 좋은 엄마였습니다.

사랑스런 딸과 아들인 환희와 준회와 함께 방긋 웃으며 찍은 사진에서는 지금 이순간이 가장 행복해하는 최진실씨입니다.

이렇게 웃기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이들의 미소가 영원했으면 합니다.

또한 최진실씨와 드라마 ‘내생에 마지막 스캔들’에 함께 출연했던 변정수씨는 드라마에선 스타라는 이유 때문에 자기 자식을 모른 척 해야했던, 독하면서도 바보같은 이미지로 출연했습니다.

하지만 누구보다 자식을 사랑하는 변정수씨는 특히 딸 채원이는 점점 크면 클수록 엄마를 똑 닮아가고 있습니다. 얼마 전 태어난 정원이는 어린애가 늠늠한 모습을 보입니다. 정말 행복해 보이는 변정수씨, 아름답습니다.

◆ DMB 노컷연예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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