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우아하게 혼자 레드카펫에 나타난 스타들 “난 혼자가 좋아”

2008-05-06 アップロード · 70 視聴

[노컷TV]솔로로 당당하게 입장해 스포트라이트를 독차지한 스타들도 여전히 많았습니다.

가장 먼저, 칸의 여왕 전도연씨는 발랄하면서도 우아하고 매력적인 모습으로 등장해 특유의 상큼한 미소로 팬들을 사로잡았습니다.

훈남 박해일씨도 홀로 레드카펫을 밟았습니다.
재밌었던 것은, 박해일씨가 프레스 카드를 목에 걸고 등장해서, 진행요원처럼 보이기도 했다는 것입니다. 박해일씨의 인간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모습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외에도 엄지원씨는 언제나 그렇듯 매력적인 모습으로 레드카펫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이지현씨는 파란색의 롱드레스를 입고 여신같은 모습으로 등장해서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 DMB 노컷연예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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