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故 박경리 선생 빈소 영정 옆에 놓인 금관문화훈장

2008-05-06 アップロード · 157 視聴

[노컷]대하소설 '토지'의 작가 故 박경리 선생의 영정 옆에 문화예술인에게 수여되는 최고의 훈장 '금관문화훈장'이 놓여졌다.

6일 오전 故 박경리 선생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애도의 발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명박 대통령은 빈소를 직접 찾아 조문하고 금관문화훈장을 유족에게 전달했다.

또 이날 빈소에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송월주 전 조계종 총무원장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과 시민들이 찾아와 애도의 뜻을 표했다.

故 박경리 선생은 4월 4일 뇌졸중 증세로 쓰러져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으며 지난 5일 오후 향년 82세로 타계했다.

'한국 문단의 거목' 故 박경리 선생의 장례는 5일 동안 문인장으로 치뤄지며 고인의 유해는 경남 통영 미륵산에 안장된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다원 기자 dawonx@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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