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못 걸어도 더 나빠지지만 않았으면"

2008-05-07 アップロード · 292 視聴

5살에 근디스트로피라는 희귀한 근육병을 진단 받은 용범이는 미소천사입니다.
힘든 상황 속에도 늘 밝은 표정을 짓는 용범이. 12살이나 됐지만 5살 이후 용범이는 걷지 못했습니다.

용범이가 앓는 병은 희귀병이라 치료할 수 있는 약도 없습니다.
학교도 가기 힘들어 방문교사의 지도를 받고, 물리치료도 방문간호사의 도움으로 집에서 받고 있습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용범이의 상태가 더욱 심해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 CBS 노컷뉴스(노컷TV) 채승옥PD
◆ 인터넷뉴스의 새로운 상상, 노컷TV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바로가기 노컷TV http://www.nocut.tv
노컷뉴스 http://www.nocutnews.co.kr

tag·interface,수호천사,용범이,근디스트로피,희귀병,채승옥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수호천사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