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강기갑,통상보복 겁나 국민 건강의 안정성 포기

2008-05-07 アップロード · 36 視聴

[노컷TV]그런데 요즘 농림수산부에서 항상 신문 1면에 광고하고 있더라. 광고 내용을 보면 동물 사료가 금지된 이후에는 미국에 있는 소 중에 한 마리도 광우병에 걸린 소가 없다. 지금 위험성은 과장한 것이다 라고 하면서 만약 이런 상황인데도 국가 간의 합의를 한국이 파기한다면 통상보복도 있을 수 있다는 우려들이 나오고 있다. 어떻게 보시나?

= 이것은 정부와 정부 간의 부분이지만 통상 보복을 겁내서 국민 건강의 안전성을 포기할 수는 없는 것 아니겠나? 통상을 한다는 것은 우리나라가 돈을 좀 버리겠다는 건데 결국 돈벌이도 국민 행복을 위한 것인데 국민 행복에 있어서 건강만큼 중요한 것이 있겠나? 어느 것이 우선이고 중심이어야 하는지를 해야 하고 사료 금지 조치 이후에 단 한 마리도 발생되지 않았다는 것은 액면 그대로가 아니다. 사료 조치 하고나서도 두 마리나 광우병이 발병했다. 단 사료 조치 이후에 태어난 소에서는 발병 안 했다는 것이지만 그게 소가 잠복기간이 있기 때문에 발병하는 것은 옛날 소들 먼저 발병하는 것이다. 10년, 20년 잠복기간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발병될지도 모르는 거고, 인간 광우병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미국은 지금도 돼지나 닭에게 소의 특정 위험물질을 주고 그 닭이나 돼지 사료를 또 소에게 먹이고 있다. 광우병이 발생한 나라에서 미국만큼 사료 정책을 엉망으로 하고 있는 나라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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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출: 소병철 김현정 PD
  촬영/편집 : 노컷TV 박철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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