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사형수와 사랑에 빠지다, 영화 ‘입맞춤’

2008-05-07 アップロード · 157 視聴

[노컷TV]영화 ‘입맞춤’은 2001년 데뷔작인 ‘언러브드’로 칸 국제영화제에서 국제 비평가 연맹상을 수상했던 만나 쿠니로시 감독의 두 번째 작품으로 현대사회의 소외와 단절을 독특한 영화적 상상력으로 표현을 해서 호평을 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일가족 세명을 살해한 후 사형선고를 받은 죄수를 향한 한 여자의 광적인 사랑을 다룬 이야기로, 자폐 수준의 고독을 느끼는 여성이 사형수로부터 실존의 이유를 찾는 과정을 섬세하게 포착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에서 사형수와 사랑에 빠지는 평범한 여성 엔도 쿄코 역을, 코이케 에이코가 연기했습니다. 영화에서 주연을 맡은 것이 처음이라는 코이케 에이코에게 쉽지만은 않은 역할을 연기한 소감을 들어봤습니다.

코이케 에이코는 고독한 여자지만 사카구치를 만나면서 매일 즐겁게 살아가게 된다며 오히려 하세가와가 너무 재미없게 느껴져서 죄송한 말이지만 사카구치와 만나는 장면을 촬영하기를 기대하고 기다렸다고 덧붙였다. 또한 코이케 에이코는 정도(正道)만 걷고 있는 하세가와에게 동정심을 느꼈다고 말했다.

◆ DMB 노컷연예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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