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추가 공개 고위공무원 평균 재산 17억 6천만원

2008-05-08 アップロード · 107 視聴

[노컷TV]청와대 비서관을 비롯한 가, 나 등급 고위공직자의 평균 자산 규모가 청와대 수석비서관들의 평균 재산 35억 5천만원의 절반 규모인 17억6천만원으로 드러났다.

추가로 재산이 공개된 공직자는 새 정부에 임명돼 이달 1일까지 재산을 등록한 고위공직자 73명으로서 청와대 34명, 국세청 7명, 방송통신위원회와 국방부, 문화부에서 각각 5명이 그 대상이다.

이 가운데 MBC 앵커 출신인 김은혜 부대변인이 97억3천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은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72억4천만원, 이성구 공정위원회 국장이 62억5천만원, 김태효 대외전력 비서관이 59억3천만원, 이종구 금융위원회 상임위원이 54억2천만원 순으로 신고됐다.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5인의 평균 재산은 27억6천만원으로 드러났다.

청와대 34명의 평균 재산 금액은 17억9천5백만원으로 전체 평균액보다 3천5백원 더 많은 수치지만, 앞서 1차로 공개된 청와대 수석비서관 평균 재산 35억 5천만원에 비해 절반 수준에 머문다.

하지만 30억대를 넘는 재산가가 11명이나 되고 5명은 50억원을 넘어서는 등 여전히 ‘부자 청와대’라는 비난은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인다.

공직자윤리위원회는 등록된 재산 내역을 심사된 뒤 누락 사실이 발견되면 징계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 CBS 노컷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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