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손예진 “기자 근성, 딜레마 제대로 배웠다”

2008-05-08 アップロード · 166 視聴

[노컷]사회부 기자로 2년만에 안방 복귀에 나선 배우 손예진이 이번 드라마를 통해 기자들의 근성과 딜레마를 제대로 배웠다고 전했다.

손예진은 8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 오키드룸에서 열린 MBC 드라마 '스포트라이트(극본 이기원, 연출 김도훈) 제작발표회에서 “사회부 기자라는 생소한 직업을 연기하면서 기자들의 근성에 대해 배웠다. 진실을 알리고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뛰어다니는 기자들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드라마 속에서 생방송으로 취재현장을 전달하는 과정이 있었는데 당시 연쇄살인범의 유가족을 인터뷰하는 장면을 연출했다”면서 “직접 연기해보니 실제 기자들도 사람이라 가슴이 아프지만 국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어쩔 수 없이 보도를 해야 하는 딜레마가 있을 것이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또한 손예진은 연예인과 기자들과의 관계는 ‘공생관계’라고 정의 내리기도 했다.

“사실 연기자로서 좋은 기사를 써주시면 기분 좋고, 또 비판기사를 써주시면 미묘한 문구 하나에 감정이 상하기도한다. 하지만 이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국내 최초 방송사 보도국 사회부 기자들의 직업세계를 리얼하게 보여줄 전문직 드라마 ‘스포트라이트’에서 손예진은 성공과 꿈을 향해 나아가는 3년차 사회부 기자 서우진 역을 맡았다.

‘스포트라이트’는 오는 14일 첫 방송된다.


◆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길소연 기자 sinkiruh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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